두미도 소개

아름다운 섬 두미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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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미도 소개

아름다운 섬 두미도를 소개합니다.

두미도는

두미도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평화로운 분위기로 유명합니다.


두미도는 지형이 머리가 있고, 꼬리가 있는 생물(올챙이)의 모양과 비슷하다 해서 두미(頭尾), 또는 전래의 마을 두미동을 계승해 두미·디미라 부르기도 하며, 조선왕조실록에는 ‘미륵이 머물다 간 섬’을 뜻하는 둔미(屯彌)로 기록돼 있다.

총면적은 5.03㎢이고, 해안선 길이는 11.0㎞이다. 섬 전체가 하나의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동쪽과 북쪽의 일부를 제외하면 급사면으로 되어 있다. 최고봉은 높이 467m의 천황산(天皇山)이다. 해안은 대부분 깎아 세운 듯 한 해식애로 되어 있어 선박의 접근이 쉽지 않으며, 연안의 평균 수심은 20m이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02㎢, 밭 0.96㎢, 임야는 3.39㎢이다. 온화한 기후에 기암절벽을 이루는 곳이 많아 해상관광지로 알려져 있고, 바다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감성돔과 농어, 볼락, 물메기, 고구마, 생강 등이 특산물로 거론된다. 통영시는 ‘물 걱정 없는 섬마을 조성계획’에 따라 해수 담수화 시설 등 식수원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두미도를 육지와 연결해주는 교통수단은 승객 124명과 승용차 6대를 운송할 수 있는 194t급 카페리여객선 바다누리호가 유일하다.

바다누리호는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오전 6시 50분과 오후 2시 30분 등 하루 2차례 출발한다.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서 두미도 북구선착장까지는 1시간 20분 정도 걸린다.

두미도는

두미도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평화로운 분위기로 유명합니다.


두미도는 지형이 머리가 있고, 꼬리가 있는 생물(올챙이)의 모양과 비슷하다 해서 두미(頭尾), 또는 전래의 마을 두미동을 계승해 두미·디미라 부르기도 하며, 조선왕조실록에는 ‘미륵이 머물다 간 섬’을 뜻하는 둔미(屯彌)로 기록돼 있다.

총면적은 5.03㎢이고, 해안선 길이는 11.0㎞이다. 섬 전체가 하나의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동쪽과 북쪽의 일부를 제외하면 급사면으로 되어 있다. 최고봉은 높이 467m의 천황산(天皇山)이다. 해안은 대부분 깎아 세운 듯 한 해식애로 되어 있어 선박의 접근이 쉽지 않으며, 연안의 평균 수심은 20m이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02㎢, 밭 0.96㎢, 임야는 3.39㎢이다. 온화한 기후에 기암절벽을 이루는 곳이 많아 해상관광지로 알려져 있고, 바다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감성돔과 농어, 볼락, 물메기, 고구마, 생강 등이 특산물로 거론된다. 통영시는 ‘물 걱정 없는 섬마을 조성계획’에 따라 해수 담수화 시설 등 식수원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두미도의 삶

1897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해, 1970년대에는 인구가 500여명에 달한 적도 있었으며 주민 대부분은 농업과 어업에 종사했다. 전기는 1984년 해저케이블을 깔면서 들어왔다. 식수와 생활용수는 마을 간이상수도로 해결하는데, 수량이 풍부하고 수질도 좋다. 현재 두미도 주민은 61가구 92명으로 대부분 북구마을과 남구마을에 모여 사는데, 30%가량이 70살 이상인 초고령사회이다. 주산업이었던 농·어업은 쇠퇴하고, 최근엔 낚시나 등산객을 상대로 하는 민박업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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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경남 통영시 욕지면 두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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